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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식

BYD 씰 AWD, 4,690만 원에 국내 출시! 성능·가격 모두 잡은 전기 세단 등장

by 오카라 2025. 7. 2.

BYD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또 한 번 주목할 만한 모델을

내놨다.

 

바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 세단

'BYD 씰 AWD'가 주인공이다.

일본·호주보다 저렴하게 책정된 가격

 

BYD코리아는 이번 씰 AWD의

국내 판매 가격을 4,690만 원

(전기차 보조금 미포함)으로

확정해 공개했다.

 

이는 호주, 일본보다 최대 990만 원

가량 낮은 수준으로, 국내 고객들의

부담을 한층 덜어줄 수 있는 가격이다.

 

앞서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했던 예상 가격(4,750만~5,250만 원)

보다도 낮게 확정되면서 전기 세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디장니부터 성능까지 완성도 높인 전기 세단

 

씰 AWD는 낮은 차체와 쿠페형

디자인으로 도로 위에서

스포티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내부에는 D컷 스티어링 휠,

헤드레스트 일체형 나파 가죽

시트, 엠비언트 조명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살렸다.

 

주행 성능도 인상적이다.

전·후방 각각 160kW, 230kW

모터를 탑재해 최대 출력

390kW(530PS)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8초 만에 도달하며,

민첩하고 경쾌한 가속감을 제공한다.

 

 

407km 주행거리, 실사용 만족도 높여

 

BYD 씰 AWD는 복합 기준

주행거리 407km를 지원해

일상 주행에서 충분한 활용성을

보여준다.

 

퍼포먼스와 주행거리를 동시에

충족시킨 점이 매력으로 꼽힌다.

 

BYD코리아 측은 "아토 3로 전기차

보급의 가격 장벽을 낮췄던 것처럼,

이번 씰 AWD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성능

전기 세단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

고 전했다.

 

 

7월 19일부터 전국 전시장 시승 가능

 

BYD 씰 AWD는 인증 절차를

모두 마친 상태로, 전기차 보조금

산정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빠르면 7월 말부터 고객 인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7월 19일부터 전국

17개 BYD AUTO 전시장에서

씰 AWD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해 직접 차량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퍼포먼스 전기 세단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한편, BYD코리아는 올해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등

 

총 3개 전기차 모델을 국내에

선보이며 다양한 전기차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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